2009/042 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 요 제품... 음악 듣는 것을 별 취미로 삼지 않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는 기기로 생각해왔는데 트위터를 하면서 아이팟 터치의 유용성에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전혀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던 제품이 내 눈에 들어오는 멋진 제품으로 변화된 것. 애플 앱스토어가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하던데 이찬진 사장님 말로는 하루에 1억번이라는 이야기인데 난 내 관심 분야를 넘어선 애플에 대해서 끔찍히도 몰랐었다. 아이폰에도 그렇고.... KT에서 에그가 출시되면 아이팟과 아이폰이 더더욱 인기를 얻을텐데 미리미리 알아놔야 겠다. 시대에 뒤쳐지는거니? 트위터를 개설했다. 참 재미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때문에 아이팟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올 8월에 아이폰이 나올걸 기대하고 있다. ㅎㅎ 아직 처음이라 어덜덜하지만 나보다 앞서있는 웹서비스인것만은 확실하다. ^^ 뒤쳐지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왜이리 낯선지.... 그래도 며칠전에는 소득이있었다. 일러스트를 공부해서 이제 왠만큼 다룰줄 안다. 그 왠만큼이라는게 내 수준에서 하는 말이지만~~ 이제 PDA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하는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