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1 잠언 29장 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맞는구나 싶다. 가난한 자의 사정이 늘 무시되어 온 이유는, 악인들이 많아서인가 싶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전 법조계에 입문한 사람들이 거의 '부'한 사람들이라서 가나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기사가 있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이 말씀은 깊이 와 닿는다. 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자신이 화난 것을, 혹은 자신이 화내면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은 결코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도 아니다. 오직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사람일 뿐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