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 시편 35편 여호와 하나님! 내가 힘들고 어려워 지칠때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시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모든 계획과 악한 행위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흩날리게 하소서.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기뻐하고, 내 뼈들도 여호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그 크신 은혜를 기억하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돌보시고, 궁핍한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내 영혼이 기뻐하며, 여호와와 같은 이가 세상에 없다 할 것입니다.하나님! 나로 오늘 하루도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오 방패이십니다. 오직 주님의 뜻대로만 살아지는 이 세상이게 하소서 시편 44편 하나님께 은혜를 여러번 받은 그들도하나님의 침묵하심으로 인해 매우 괴로워했다.나라고 다를 것인가...때로 잠잠하시는, 그리고 주무시는 것같은 하나님을 향해서나의 할 고백은 무엇인가? 오직 여호와를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