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

흔적남기기~!!! 흔적 남기고 갑니다..^^* 컴퓨터 포멧했는데... 다행히 미니홈피에 여기를 즐겨찾기 등록해놔서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라면 먹어야 하는데...쩝..ㅡ.ㅡ;; 자매와 함께 갈 수 있는 날까지 기다리다간 라면이 우동될 것 같네요.. 저라도 쓩~ 달려가야겠습니다..^^* 포럼... 가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꼭 한번은 가고 싶어요. 이름이 낯설지 않은 분께서 하실 때....^^*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행복 안에서 미소지으세요...^^*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야고보서 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 오늘 이 말씀이 내 마음속에 꽂혔습니다. 쉬라고 하면서 그 쉴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참된 위로의 말이 아닐것입니다. 내가 그 상황이 아니면서, 위치가 아니면서 그저 마음은 통한다는 신념으로만 상냥하게 이야기를 건넨다면, 그건...정말 진정한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고....그 몸에 쓸것을 주라..... 진정한 위로는 그 사람의 형편까지 살피고 해결해줄수, 도움을 줄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