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쓰레기속의 곰돌이 by Fragments 2006. 10. 23. 본문 집중모드 길을 가다가 쓰레기 봉투에 담긴 곰돌이를 봤다. 그것도 얼굴만 빼꼼이 내민 곰돌이~ 왠지 입고 있는 옷이 그리 기분 좋은 듯 하지는 않아 보였다. 메이커는 동대문표에 청결상태는 여러가지 오물들이 묻은 더럽고 냄새나는 안좋은 상태이다... 불쌍타 내일 아침이면 저 곰돌이 저 모습 그대로 어디 먼데로 갈텐데... 너그 주인은 도대체 누구냐~~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현재글쓰레기속의 곰돌이 관련글 아름다운 여자 한글과컴퓨터 신제품발표회 참가후기 하루가 다 갔다 학교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