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을 하게 되었다....ㅜ.ㅜ
그런데도 왜이리 많은 사람이 지하철에 있는 것인지??
그들은 출근 시간이 그때인걸까?
7호선을 타고 고속버스 터미널로 가는 도중에
어느 역에서 잠시 멈추었다.
이제 문이 닫힐무렵, 자리에 앉아있던 어느 여자분이 탄성을 지르며
쏜살같이 밖으로 나갔다.
얼마나 놀랬던지...다 쳐다봤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그 앞에 서 있던 남자가 외쳤다.
"아줌마! 아줌마! 이거요~"
그리고 문 밖으로 책을 던져주었다.
앞서 내리신 여자분이 졸다가 그만 내릴역에서 깜짝놀라 내린 것 같았다.
그런데 내릴때 가지고 있던 책을 떨어트리고 내린 것...그래서 그 앞에 있던 남자분이 책 가져가라고 외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이제 문이 닫히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이 가던길을 멈추고 돌아와서 책을 주워가는데
기분이 나쁜 표정이었다....
왜인고 하니...ㅋㅋㅋ
아줌마가 아닌것이었다.
옷 입은 스타일을 보면 아줌마틱(?)하였지만...책을 줍는 옆모습을 보니
아줌마가 아닌거다....
그 남자가 얼마나 큰 소리로 외쳤던가...
아줌마!!!!
그런데도 왜이리 많은 사람이 지하철에 있는 것인지??
그들은 출근 시간이 그때인걸까?
7호선을 타고 고속버스 터미널로 가는 도중에
어느 역에서 잠시 멈추었다.
이제 문이 닫힐무렵, 자리에 앉아있던 어느 여자분이 탄성을 지르며
쏜살같이 밖으로 나갔다.
얼마나 놀랬던지...다 쳐다봤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그 앞에 서 있던 남자가 외쳤다.
"아줌마! 아줌마! 이거요~"
그리고 문 밖으로 책을 던져주었다.
앞서 내리신 여자분이 졸다가 그만 내릴역에서 깜짝놀라 내린 것 같았다.
그런데 내릴때 가지고 있던 책을 떨어트리고 내린 것...그래서 그 앞에 있던 남자분이 책 가져가라고 외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이제 문이 닫히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이 가던길을 멈추고 돌아와서 책을 주워가는데
기분이 나쁜 표정이었다....
왜인고 하니...ㅋㅋㅋ
아줌마가 아닌것이었다.
옷 입은 스타일을 보면 아줌마틱(?)하였지만...책을 줍는 옆모습을 보니
아줌마가 아닌거다....
그 남자가 얼마나 큰 소리로 외쳤던가...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