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기냥

by Fragments 2005. 2. 7.
오래된 친구 싸이홈을 발견했다...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
정말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싶었다.
그 아이는 초등학교 시골아이인데...
벌써 17년이 흘러버렸으니.....

그때도 미래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도 조금은 늦었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렇고...

무엇이든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생뚱맞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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