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쭈전도사님 희 전도사님....^^
오랜만이지요.^^
오늘 아침에 후배가 보내준 시가 넘 좋아서 이곳에도 글을 올립니다.
두분의 사랑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하루 빨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넘 아름다워요.
하나님이 주실 그 남자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향기나는 사람 / 서주홍님
꽃, 나무, 사람, 바람과 물 속에도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
살기 어려워도 남을 돕는 사람,
자기는 바빠도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은
사람 발에 밟혀도 향기 뿜는 꽃잎 같다
고난과 상처를 이겨내고 우뚝 선 사람,
힘겨울 때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마음 속의 눈물까지 닦아 주는 사람은
가지 잘린 상처를 감싸는 송진 향 같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주는 사람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다.
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고 밝은 사람
항상 웃음을 머금고 있는 사람은
영혼까지 맑게 하는 진한 커피향 같다.
그런 사람,
그런 향기,
그런 여유
먼저 나에게서 찾고 싶다.
그리고 당신과 나누고 싶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을 사르지 않아
넉넉한 기품과 인간적 냄새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오랜만이지요.^^
오늘 아침에 후배가 보내준 시가 넘 좋아서 이곳에도 글을 올립니다.
두분의 사랑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하루 빨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넘 아름다워요.
하나님이 주실 그 남자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향기나는 사람 / 서주홍님
꽃, 나무, 사람, 바람과 물 속에도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
살기 어려워도 남을 돕는 사람,
자기는 바빠도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은
사람 발에 밟혀도 향기 뿜는 꽃잎 같다
고난과 상처를 이겨내고 우뚝 선 사람,
힘겨울 때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마음 속의 눈물까지 닦아 주는 사람은
가지 잘린 상처를 감싸는 송진 향 같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주는 사람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다.
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고 밝은 사람
항상 웃음을 머금고 있는 사람은
영혼까지 맑게 하는 진한 커피향 같다.
그런 사람,
그런 향기,
그런 여유
먼저 나에게서 찾고 싶다.
그리고 당신과 나누고 싶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을 사르지 않아
넉넉한 기품과 인간적 냄새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