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글도 못쓰고....
무엇때문에 그리 바빴는지....하지만 많이 바빴습니다. ㅎㅎ
요근래는 집에서 바퀴와 한바탕 놀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바퀴제거약 2통을 사서 다 뿌려도 죽지를 않고 돌아다니니...
희가 싱크대 문만 열면 그곳에서 놀고 있는 두세마리의 바퀴들이 보인답니다. 그 덕분에 맨처음엔 소스라치게 놀라던 희가...요즘엔 의연하게
그것들을 처리한답니다. ㅎㅎ
그런데 바퀴약이 정말 안좋긴 한가봅니다.
머리가 띵하고
어제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거든요....
바퀴가 싫습니다....
무엇때문에 그리 바빴는지....하지만 많이 바빴습니다. ㅎㅎ
요근래는 집에서 바퀴와 한바탕 놀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바퀴제거약 2통을 사서 다 뿌려도 죽지를 않고 돌아다니니...
희가 싱크대 문만 열면 그곳에서 놀고 있는 두세마리의 바퀴들이 보인답니다. 그 덕분에 맨처음엔 소스라치게 놀라던 희가...요즘엔 의연하게
그것들을 처리한답니다. ㅎㅎ
그런데 바퀴약이 정말 안좋긴 한가봅니다.
머리가 띵하고
어제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거든요....
바퀴가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