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모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동생을 만났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올라오는 데 뒤에서 누군가
'길주 형!'하고 부르길래 봤는데
반갑게도 아는 동생이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보았는데...
예전에 볼땐 그저 컴퓨터에만 관심있고 조금은 어리숙해 보이기까지 했던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교회의 전도사로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꿈을 위한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찬양사역에 관심이 있는데, 그쪽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 그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관심갖고 이야기할만한 동생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본 그 아이는
내가 부러워할정도로 자신의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을 향한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회가 있다면서 집에 들러서 기도회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전 어거스틴의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는.....
그 동생이 패륜아이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이 아니지만....
그저 그 아이의 어머니를 생각할때
항상 기도하는 분이셨고,
어려운 형편이시기에 남도 도울줄 아는 분이셨고,
그래서 하나님밖에는 기댈곳이 없어서
오직 하나님께만 울부짖는 분이셨는데..
그 어머님의 귀한 신앙때문에
그 동생이 그렇게 귀하게 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잠깐동안으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알수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그냥 벅찬 감격으로 집으로 들어가는 걸음이 참 가벼워졌습니다.
모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동생을 만났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올라오는 데 뒤에서 누군가
'길주 형!'하고 부르길래 봤는데
반갑게도 아는 동생이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보았는데...
예전에 볼땐 그저 컴퓨터에만 관심있고 조금은 어리숙해 보이기까지 했던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교회의 전도사로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꿈을 위한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찬양사역에 관심이 있는데, 그쪽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 그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관심갖고 이야기할만한 동생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본 그 아이는
내가 부러워할정도로 자신의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을 향한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회가 있다면서 집에 들러서 기도회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전 어거스틴의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는.....
그 동생이 패륜아이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이 아니지만....
그저 그 아이의 어머니를 생각할때
항상 기도하는 분이셨고,
어려운 형편이시기에 남도 도울줄 아는 분이셨고,
그래서 하나님밖에는 기댈곳이 없어서
오직 하나님께만 울부짖는 분이셨는데..
그 어머님의 귀한 신앙때문에
그 동생이 그렇게 귀하게 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잠깐동안으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알수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그냥 벅찬 감격으로 집으로 들어가는 걸음이 참 가벼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