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찡한 사진이네요...

by Fragments 2003. 4. 2.


검은 천을 덮어 쓰고 있는 이라크 병사...
그리고 그 앞에 안겨 있는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어찌 저런 만남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반전 운동은 그것이 무브먼트 성격에 지나지 않는 것이든 심오한 것이든간에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계 어떤 지도자도 전쟁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줘야 합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지도자는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리틀보이' 원자폭탄메고 지구 밖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ㅜ.ㅜ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 현재글찡한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