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계약도서1 계약하지 못했던 도서를 서점에서 보다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서점엘 다녀왔다. 출판시장을 좀 감찰하기 위해(?) ㅎㅎ 둘러보다 두 권의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전에 좋은 책일것 같아서 계약을 맺으려고 했던 책이었다. 그런데 그때 이미 다른 회사와 계약이 되었다고 해서 아쉬워 했는데, 막상 이렇게 아는 출판사에서 나온 것을 보니 참 이상한 느낌이 든다. 좀 아쉽기도 하고.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좋은 책이라면 너무 아쉬울것 같고, 별로 좋지 않은 책이라면 다행이고 ㅋㅋ Respectable Sin -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이 원서 제목을 무엇으로 번역해서 제목을 잡을까 꽤 궁금했는데, 두란노에서 이렇게 번역했다. 나라면 어떻게 정했을까? One Month to Live -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포이에마라고 김영사의 기독교 브랜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