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님 집에 가서 불만제로를 보다보니 속이 터져 견딜수가 없었다. 왜 이리 나쁜 사람이 많은 것인지...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들을 왜이리 찾아보기 힘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고 속깊은 곳에서부터 화가 치밀어 올랐다.
동해의 어느 활어시장에서 저울을 조작해 속여서 팔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절반이나 껑충뛴 가격으로 말입니다. 2KG인 대게, 우럭이라고 하면 실제로는 1KG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절반이나 되는 무게를 알아보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실제로 실험을 해보니 80%의 사람들은 무게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시정하지 않는 관할시청... 얼핏 듣기로는 '관광지'이다보니 그런걸 엄격하게 단속하다 보면 수입이 줄어든다...뭐 이런 논리 같았습니다. 참 어이없는 말입니다.
불만제로가 다녀간지 며칠후, 시정하겠다는 시청과 상인들... 그러나 똑같이 속이는 저울을 가지고 팔고 있었습니다. 한번 시끄러우면 그만이라는 생각인가 봅니다.
하나님께서 속이는 저울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심각성이 절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장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없었기를 바랄뿐입니다.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정직'이라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동해의 어느 활어시장에서 저울을 조작해 속여서 팔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절반이나 껑충뛴 가격으로 말입니다. 2KG인 대게, 우럭이라고 하면 실제로는 1KG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절반이나 되는 무게를 알아보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실제로 실험을 해보니 80%의 사람들은 무게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시정하지 않는 관할시청... 얼핏 듣기로는 '관광지'이다보니 그런걸 엄격하게 단속하다 보면 수입이 줄어든다...뭐 이런 논리 같았습니다. 참 어이없는 말입니다.
불만제로가 다녀간지 며칠후, 시정하겠다는 시청과 상인들... 그러나 똑같이 속이는 저울을 가지고 팔고 있었습니다. 한번 시끄러우면 그만이라는 생각인가 봅니다.
하나님께서 속이는 저울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심각성이 절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잠 11:1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 20:10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는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잠 20:23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요 속이는 저울은 좋지 못한 것이니라
레 19:36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암 8: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신 25:13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14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15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
그 시장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없었기를 바랄뿐입니다.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정직'이라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