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학교에서 만난 '목회와신학' 식구들

by Fragments 2006. 10. 26.
도서관을 나오다 강의실을 지나쳐 오는데, 저 멀리서 목회와신학 편집장님이 보이는게 아닌가? 오잉? 이 밤에 왠 일이실까? 강의실을 들어서는데 좌우에 선 많은 사람들이 인사를 해왔다. 헉 ㅎㅎ 목회와신학 식구들이 다 나와 있었다.

오늘부터 목회와신학 동아리모임이 진행되어, 그 첫모임이라 다 나왔단다. ㅎㅎ
11월호부터 개편이 되어 북리뷰라는 잡지도 새로 만들고, '그말씀' 페이지도 늘어나 고생이라고 털어놓는 사랑하는 목사님, 강도사님 ㅋㅋ

행사전이라 시간이 짧아 11월 목회와신학과 그 따라오는 잡지들 얻어가지고 나왔다.

오랫만에 보니 무척이나 반갑고 그립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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