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날 말아줘~~

by Fragments 2003. 11. 29.
내 조카 주영이가 티브이를 시청하는데
갑자기 김밥(?) 노래가 나왔다..

날 말아줘~~ 잘 말아줘~ 옆구리가 터져버린~~

말도 안되는 이런 노래...
그런데 이쁜 주영이가
이걸 따라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두번이나...
그래서 피디에이로 녹음을 했었지요....

ㅎㅎ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 현재글날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