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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Pic & Mov/희엔쭈n시연n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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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이와 다연이의 생애 첫 성경학교 시연이와 다연이가 세상에 태어난 후 처음으로 유치부 성경학교에 다녀왔다. 2010.7.17-18까지 서초신동교회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약간의 감기기운이 있긴 했지만, 끝까지 참석시켰다. 이 귀한 시간을 어찌 그냥 보내랴~~~ 재미있게 놀면서 아픈것도 싹 사라진것 같고. 학부모로 참석했는데, 우연찮게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고...난감했다. 삼식이도 얼마전에 팔아서 번들렌즈만 있고 플래시도 없는데... 정말 이럴땐 렌즈가 너무 아쉬웠다. 어두운 실내라 조리개가 받쳐줘야 하는데... 그래서 사진이 다 이렇다. 다음엔 렌즈를 준비해서 아예 사진사로 지원해보련다. 아그들 사진 이쁘게 뽑아서 주면 기분 좋을듯... 어우~~ 저 앙증맞은 모습들...아그들이 다 이쁘다. 공굴리기 게임중인 시연군 저기를 돌..
행복한 가족여행 (저녁때 함께 가서 시연이가 매우 좋아했던 곳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빠와 함께 한 주일 엄마가 전임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주일에 엄마와 빠이빠이 하게 된다. 그래서 처가집에서 할머니와 함께 예배를 드려왔는데, 오늘은 특별히 내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교회 예배 드리러 갔더니 마침 오늘이 어린이 주일이라고...선물도 받아오고 기분 좋아진 아이들. 예배드린 후 낮잠 재우고 놀이터로 고고~~~~ 다연양이 매우 신나했다. 엄마가 없는지라 옷도 대충대충, 색깔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집히는거 꺼내서 입혀 나감. 미끄럼틀에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덜썩~~~~ 넌 대장부가 될꺼다~~~ 모래위에 털썩 앉아 놀기 시작한 다연양~~ 정말 재미있었나 보다. 이 엄청난 순간의 장면....내 눈치를 보며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하는 저것~~~바로 모래밭속에 며칠이나 있었는지도 모르는, 썩은 과자부스러기다.....
최악의 황사 낀 날, 가족 나들이 원래 오늘은 시연이를 위해 놀이공원에 가기로 예정된 날이었다. 그러나 오늘 날이 날인지라... 최악의 황사와 비가 예정되어 있어서 놀이동산을 취소하고 시연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하나 사주고 집에서 쿡~~하기로 합의하에 집을 나섰다. 다행히도 오후2시 황사경보가 발령되기 이전에 집에 들어와 느긋하게 쉼을 즐길수 있었음. 자 본격적인 이마트 탐방기 시작~~~ 가서 시연이가 놀이동산만큼의 큰 만족감을 보인 카트~~ 이 카트는 대수가 많지 않아서 많은 아줌마들이 눈독을 들이는 물품이었음. 한대 더 구해보려 하였으나 없어서 아쉽게도 한대만 가지고 고고~ 만족스런 표정의 시연군 ㅎㅎ 이제 시연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려고 둘러보는 중. 놀이동산에 곰과 사자가 비가와서 집에 갔다는 말을 듣고 장난감 하나로 타협한 것..
퍼머한 아내 모습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왜 웃음을 머금고 있는게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봄을 기다림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용산 현대백화점에서 아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