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억 Pic & Mov/넘버3 '시연' 諰演

(118)
시연이가 그린 그림 시연이가 갑자기 그린 그림. 지금까지 시연이가 그린것중 가장 상세하고 명확한 그림 귀신이라고 함. 손에있는건 요요같음. 손가락도 다섯개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시연군 이러고 논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주 바른자세로 만화를 시청하는 시연군 시연군이 아주 바른 자세로 만화를 시청하고 있다. 이렇게 안보면 안보여주니까 ㅎㅎ 사실 이 만화는 시연이가 좋아하는게 아니다. 그저 재미없다고 말만하면 그럼 이제 그만보자~~~라고 말할까봐 보고 있는거다. 시연이는 빼꼼이 더 재밌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만화는 시연이에게 비교육적인 것이라....엄마가 금지하고 있어서 못본다 ^^ 벅스바이블을 시청하고 있는데 시연군 매우 지루해 함
아들 시연군 오랫만에 시연군 사진을 찍다 ㅎㅎ
시연이 생일 케잌 앞에서 케잌을 앞에두고 아빠 오기만을 기다렸던 시연군. 아빠가 도착하자마자 생일축하 하자고 한다. 아빠 밥먹고 하자고 했더니, 그럼 촛불만 꽂아놓자고 그런다. ㅎㅎ 생일 촛불끄고 케잌 자르는 재미가 큰 시연군. 고맙고 사랑한다.
시연이 시연이 사가세요~~~ ㅎㅎ 우리 시연군 밥먹다 말고 갑자기 장난감 박스포장에 들어가서 저리 귀여움을 떤다~~
시연이는 돕는자 시연이는 남을 돕길 좋아한다. 이것이 천성인가보다. 엄마, 아빠, 그리고 어린 다연이에게 매번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 엄마가 빨래를 널면 도와주고 그것도 즐겁게 그 일을 한다. 시연이가 자신도 빨래를 널겠다며 자기 양말을 가져간후 널어놓은 모습이 위 사진이다. 빨래집게를 세개 씩이나~~ 너무 귀여운 아들.
시연이가 청소를 한다 청소하라는 엄마 말씀에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열심히 청소하는 시연군. 기특하다~~ 이제 다 컸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