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사람과 겸손한 사람의 차이


 교만한 사람은  겸손한 사람은
1. 다른 사람의 실패에 집중한다.

2. 비판적이고 흠을 잡는 습관이 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꼼꼼하게 지적하면서 자기 잘못은 대충 지나친다.

3. 독선적이고 다른 사람을 자기보다 낮추어 본다.

4. 독자적이고 자부심이 강하다.


5. 자기가 옳다는 걸 반드시 증명하려 한다.

6. 권리를 주장하고 요구가 지나치다.

7. 자기 시간과 권리, 명예를 보호하려 한다.

8. 대접받기를 좋아한다.

9. 유명해지고 싶어 한다.

10. 자기 향상을 원한다.

11. 인정받고 높이 평가 받으려는 경향이 있다.


12. 자신이 간과되고 다른 사람이 승진하면 상처를 받는다.

13.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속한 조직이 자기와 자기 은사를 얻는 특권을 얻었다고 생각 한다. 자기가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한다.

14. 자기가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만만해 한다.


15. 자의식이 강하다.

16. 다른 사람들을 멀리한다.


17.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데 날카롭다.


18. 가까이 하기 어렵고, 비판을 받으면 화를 잘 낸다.

19.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자신의 이미지와 평판을 위해서 일한다.


20. 자신의 영적인 갈급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 어려워한다.

21. 자기가 지은 죄를 아무도 모르기를 원하고 본능적으로 은폐하려 한다.

22. “내가 잘못했어. 날 용서해줘”라고 말하는 걸 힘들어한다.

23. 죄를 고백할 때 개괄적으로 다루려는 경향이 있다.

24. 자신이 저지른 죄의 결과를 걱정한다.

25. 죄 지은 것을 몹시 후회하지만, 죄가 드러나고 밝혀진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26. 관계에 오해나 대립이 생기면 다른 사람이 먼저 와서 용서를 구하길 기다린다.

27. 남과 비교할 때 자기가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28. 자신의 정직한 마음 상태를 보지 못한다.

29. 자기는 회개할 게 없다고 생각한다.

30. 자기에게는 부흥이 필요 없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 자신의 영적인 갈급함에 압도된다.

2. 인정이 많고 자신이 얼마나 많이 용서를 받았는지 알기 때문에 용서를 많이 한다.

3. 다른 사람들을 자기 자신보다 존중한다.

4. 독립적인 영성을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단 걸 인정한다.

5. 논쟁을 좋아하지 않는다.

6.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며 온순하다.

7. 자기를 부인한다.

8. 의욕적으로 다른 이들을 섬긴다.

9. 다른 이들에게 충실하고 그들의 성공을 돕는다.

10. 다른 사람들의 승진을 마음으로 바란다.

11.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하나님이 자신을 사용하시지 않을까봐 두려워한다.

12.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고, 다른 사람들이 고무되었을 때 기뻐한다.

13. ‘나는 이 일을 할 만한 가치가 없어’라는 마음을 갖는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게 하시지 않는 한, 자신은 하나님께 드릴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안다.

14. 자신이 배워야 할 게 많음을 알고 겸손하게 행동한다.

15. 자기 자신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16. 기꺼이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친밀하게 사랑하려고 한다.

17. 개인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깨닫는다.

18. 겸손한 자세로 비판을 받아들인다.

19. 참된 것에 관심을 둔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을 중요하게 여긴다. 세상의 평판에 크게 마음 쓰지 않는다.

20.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자기 자신을 공개하고 솔직하게 대한다.

21. 일단 마음이 깨어지면 자기 잘못을 기꺼이 밝힌다.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22. 실수를 빨리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용서를 구한다.


23. 죄를 고백할 때 하나하나 열거할 줄 안다.

24. 자기 죄의 원인·뿌리에 대해 마음 아파한다.

25.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버린다.


26. 관계에 오해나 대립이 생기면 상대방이 얼마나 잘못했든 상관없이 먼저 화해하려고 한다.

27.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자기 모습을 비춰보고 그분의 자비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

28. 바르게 산다.

29. 회개하는 마음이 꾸준히 필요함을 깨닫는다.

30.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새롭게 만나고 성령님으로 늘 새롭게 채워져야 할 필요성을 인식한다.

 이제 곧 출판될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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