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앙, 나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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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으로 예수님을 처음 만났다.

그 뒤에 내 신앙은 기도를 접하면서 더욱 풍성해지고 확실해졌다.

기도 뒤에 난 성령님을 만났다.
사실 내의지대로 만난 것이 아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찾아오셨다.

이전 군대 있을때에, 병장이 되어서 대대군종을 하게 되었다. 훈련을 겸하며 설교와 행정을 맡아보게 되었는데, 설교를 마치고 배웅하고 있던 주일 다른 중대 군종 한명이 잠시 할말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묻는 말이 '성령님에 대해서 아느냐'는 것이었다.

신학생 체면에 뭐라뭐라 했지만 사실 난 성령을 몰랐다. 성령에게 '님'자를 붙이는 것조차 익숙하지 않았다.
나보다 나이 많은 그 군종의 말을 생각할때마나 전율이 흐른다.

그 군종은 기도중에 내게 성령님에 대해서 알려주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찾아와서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는 상황은 감내하면서 내게 '성령님'에 대해서 안내해주었다.
성령님이 누구이신지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많은 책들도 주었고 난 성령님을 배워나갔다.
시간이 흐른뒤 난 성령님과의 개인면담을 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하고도 긍휼하신 속죄함에 대해서 성령님은 너무도 확실한 보증을 해주셨다. 그제서야 내 구원의 그 놀라운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 뒤 난 하루에 1시간 이상을 기도할수 있게 되었고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게 되었다.
난 그분을 만나고 놀라운 경험들을 많이 했다. 그리고 그것은 내 신앙의 체험으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간증거리들...성령님이 역사하신 사건들이다.

성령을 맛본자는 그를 떠나서는 절대로 살수가 없다.
그렇게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페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난 그래서 그 이후에는 언제든 누구든 성령님을 만나라고 권한다.

그후 난 감사를 배웠다.
감사가 이리 중요한지 미처 몰랐다.
감사의 삶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수 있는 놀라운 무기'인 것이다.
지금 감사를 수업중이다.
계속 배우고 익혀서
풍성한 삶을 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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