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아들이 전화를 합니다.
'어버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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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빼션의 시연군~~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아 아빠, 엄마가 대답해줍니다.
'거기 예쁜 시연이 있어요?'
'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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